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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중앙보훈병원의 칭찬합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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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제목 새롭게 달라지고 있는 보훈병원 모습(전산화 단층촬영 CT실)
작성부서  33692 작성자  이부윤 작성일 2018-07-28
파일   보훈 병원 씨티실.jpg

작년인가?

보훈병원 안과에서 진료를 받으면서

담당의사의 퉁명스럽고 성의 없는 진료가

지금까지 보훈병원의 이미지를 좋지 않게 보고 있었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언제나 조심스럽고

행여나 담당의사의 비위를 건드리면 진료에 영향을 끼칠까?

마음조리는 것이 환자의 입장이다.

   

그런데

금년 순환기 내과에서 진료를 받고 시술을 하면서

같은 병원에서 의사에 따라 이렇게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낀 일이였지만

   

2018727일 금요일 11시에 예약한

영상센터 CT실에서 또 다시 새로운 보훈병원의 모습을 보았다.

접수하는 간호사와 촬영 전 조치를 취하는 (김미영)간호사,

그리고 영상 실에서 촬영을 하는 박진(호칭은 모름)님의 모습은

그야말로 친절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의 진정한 보훈병원이라

자랑하고 싶다.

   

첨단 장비와 높은 의술로 접근한 순환기내과 이창훈 부장님 에게도

살아오면서 병원에서 이렇게 높은 양질의 진료를 받아본 것은

종합병원을 재외하고 개인병원 일부에서나 보았지

보훈 병원에서 처음이었다.

   

그런데 이제 보훈병원은 달라지고 있었다.

하나하나 면면히 살펴보면

환자들이 편안히 안심하고 의료진을 믿고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리라 자랑하고 싶다.

   

특히

국가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국민을 지키다

다치고 병든 보훈대상자들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함께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우리의 의료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청와대 경호실에서 근무하면서부터

1975년경 오류동 보훈병원에서 충수염 수술을 받으면서부터

지금까지 접한 보훈병원이었지만

   

모든 병원들의 선입관이 항상 갑의 위치에 있었고

환자들은 언제나 마음조리며 의료진을 대하여 왔다.

   

그러나 이제 확연히 달라지고 있는

특히 보훈병원의 달라진 모습은

신성하고 진정한 히포크라테스의 선서

한 구절이 생각난다.

   

I will follow that system of regimen which, according to my ability and judgement, I consider for the benefit of my patients, and abstain from whatever is deleterious and mischievous.

나는 나의 능력과 판단에 따라 내가 환자의 이익이라 간주하는 섭생의 법칙을 지킬 것이며, 심신에 해를 주는 어떤 한 것들도 멀리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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